주일설교 요약

성전을 향한 기도: 성전의 은혜

한 문장으로

성전은 하나님이 편히 계실 집이 아니라, 죄인이 와서 기도하면 들으시고 용서하시는 우리를 위한 은혜의 장소다. 믿음의 길은 희생이 아니며 하나님은 백향목과 황금이 아니라 믿음을 보시니, 돈에 매여 살지 말고 믿음에 붙들려 살자.

핵심 다섯 가지

1성전은 임마누엘의 상징

성전을 생각할 때는 성막을 생각하면 된다. 하나님이 사시는 집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상징이다. 그래서 성전은 예수님이다.

2성전을 향한 솔로몬의 기도

솔로몬의 기도에는 "좋은 집을 지었으니 편히 계십시오"라는 간구가 하나도 없다. 죄인들이 찾아와 기도할 때 이곳에서 들어 달라고 구한다. 그것이 성전의 용도다.

3우리를 위한 은혜의 장소

성전은 하나님을 위한 곳 같으나 우리를 향한 더 큰 은혜의 장소다. 하나님께는 오히려 부담인데도 그곳에 자기 이름을 두신다.

4믿음의 길은 희생이 아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나는 아무것도 포기한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고생해라, 다음에 갚아 줄게" 하시는 분이 아니다.

5돈이 아니라 믿음을 보신다

십일조는 먹고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다. 하나님은 액수가 아니라 드리는 사람의 믿음에 관심이 있으시다.

성전을 향한 솔로몬의 간구

어떤 때에구한 것
죄를 지은 한 사람이 성전에 와서 기도할 때이곳에 이름을 두신다고 하셨으니 그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온 백성이 죄를 지어 전쟁에 대패한 뒤 회개할 때모든 백성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나라가 망해 포로로 끌려간 땅에서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그때에라도 기도를 들으시고 다시 회복시켜 주십시오.
하나님을 모르던 이방인이 소문을 듣고 와서 기도할 때그 이방인의 기도까지도 들어 주십시오.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듣고,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회복시키는 곳이 성전이다.

성전을 드린 솔로몬의 마음

솔로몬이 안 것

  • 성전은 우리를 향한 더 큰 은혜의 장소다
  • 성전 건축은 자랑이 아니라 은혜에 대한 진심의 감사다
  • 드리는 것은 나에게 큰 은혜와 유익이 되는 일이다

솔로몬에게 없던 생각

  • 이렇게 멋있게 드렸으니 하나님께 받은 빚을 좀 갚았다
  • 좋은 것을 드렸으니 하나님이 상을 더 주시겠지

성전에 와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전부 죄인들이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다 듣고 용서하시고 다시 은혜를 주셔야 한다.

기억할 말씀

하나님은 성전의 백향목과 황금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보신다.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
설교 결론에서 하신 말씀

함께 드린 기도 제목

  1. 삶으로 드러나는 믿음 ·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우리 삶으로 드러나는 은혜를 주시기를.
  2. 솔로몬과 로이드 존스 목사님 같은 신앙 · 성전을 드리는 솔로몬, 부르심에 감사함으로 응답한 로이드 존스 목사님 같은 신앙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며 남은 삶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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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